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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피규어의 경우엔 리뷰 찾기가 힘들어서 이런 저런 사이트에서 검색도 해보며 관련 이야기를 찾아봤습니다. 결론은 투러브 피규어 중에서 건전 오브 건전. 강제 탈착시에도 초 건전월드가 펼쳐져있음을 기록해두면서 해당 상품은 선물을 받았음을 밝혀둡니다.


박스 케이스 한 컷으로 시작하면서 건전한 피규어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스크림 핥짝하는 모형인데 이상할 수가 없죠. 계속 이어나가며

사진 밝기를 20  올린 관계로 좀 더 밝게 보일 수 있고 케이스에서 꺼내면 이런 모습을 바로 볼수 있으며 부속인 아이스크림은 개봉하지 않았습니다.

아이스크림 파츠는 이 용도 뿐입니다. 아이스크림경고문에도 작성되어있죠.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말라고.

여기서부턴 피규어의 모형을 보실 수 있게 4컷 사진으로 남겨봅니다.

이것도 노출이면 노출이겠죠?


유우키 미캉의 특징을 가장 살렸다고 생각한 부분은 이 머리겠죠. 파인애플을 연상시키는 묶은 머리 스타일로 인해서 위에서 내려다보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보면 볼수록 파인에플 닮았읍읍.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조형은 예쁜 타입이죠. 그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여성스러운 형태의 라인이 그려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일부분 제외하고 말이죠.
강제탈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상의의 경우엔 뜨거운 열로 벗길 수 있지만 그러면 피규어가 상할 수 있고 건전한 피규어는 무리하게 위험선을 넘으며 확인하지는 않겠습니다.

메가하우스에서 만든 이 피규어에서 짚어볼 요소는 라인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손의 모양이나 발의 형태를 가능한 살리려고했다는 노력이 확연히 보이고 있었던 부분이 이런 곳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색의 배치와 포인트를 확실히 살린 점. 문제점을 지적하기에 앞서서 다리라인이 예쁘게 나온건 꼭 적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면 문제가 있던 부분을 언급하면 오른팔의 이야기를 할 수 있겠네요. 나누어서 만든 건 상관없지만 나누어서 만들었다면 추가파츠라도 있었다거나 했다면 언급하지 않았겠지만 팔은 추가파츠가 없었다는 것에서 마이너스 점수가 들어가겠네요.

이상으로 미캉 피규어중에서 가장 언급이 적었던 메가하우스에서 출시한 미캉피규어 리뷰를 마칩니다.
이렇게 리뷰 쓰다보니 다른 미캉 피규어하나 구해보고 싶어지네요.

Posted by Ph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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